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릅니다.
같은 건물에 살아도 이야기 나눌 곳이 없고, 이사 갈 건물이 실제로 어떤지는 물어볼 데가 없습니다.
↓01 다가구코드링크
우리 건물 입주민 커뮤니티 다가구, 안 입는 옷에 가치를 더하는 옷장 비우기, 그리고 빈티지 의류 매장 다가구 마켓입니다.
다가구
우리 건물 입주민 커뮤니티
옷장 비우기
안 입는 옷 매입
다가구 마켓
빈티지 의류 매장
집에서 매일 마주치는,
그런데 아무도 풀지 않던 문제들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릅니다.
같은 건물에 살아도 이야기 나눌 곳이 없고, 이사 갈 건물이 실제로 어떤지는 물어볼 데가 없습니다.
↓01 다가구집은 그대로인데, 옷은 계속 늘어납니다.
입지 않으면서 버리지도 못한 옷이 옷장을 넘어 방 한 켠을 차지합니다. 버리자니 아깝고, 정리하자니 방법이 마땅치 않습니다.
↓02 옷장 비우기빠르게 사고, 쉽게 버리는 일상.
유행 따라 산 옷은 몇 번 입지 못하고 잊혀집니다. 옷 한 벌의 가치가 너무 짧게 소비되고 있습니다.
↓03 다가구 마켓같은 건물에 사는 이웃들과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집을 보러 가면 정작 궁금한 건 안 보입니다. 밤에 조용한지, 관리는 제대로 되는지. 그 건물에 살아본 사람들의 리뷰를 계약 전에 미리 확인해 보세요.
직접 작성한 솔직한 리뷰를 올립니다
우리집상태부터 동네번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이웃과 나눌 수 있습니다
이웃과 익명으로 주고받습니다
혼자였던 건물 생활에 소통과 교류의 장이 열립니다 — 만남이 아니라, 앱 안의 대화로.
안 입는 옷 매입해드립니다.
오전 10시까지 다가구 앱에서 신청하면 당일 수거하고, 무게를 재서 정산금을 바로 보내드립니다. 옷을 봉투에 담아 문 앞에 놓아두세요.
앱에서 3분, 최소 1kg부터
당일 비대면 수거 — 문 앞에 놓아두면 됩니다
무게를 재서 등록 계좌로 바로 입금
옷이 나간 자리만큼 집이 넓어지고, 무게만큼 정산금이 입금됩니다.
여는 시간도 닫는 시간도 없습니다.
동네 프리러브드 창고. 상주 직원이 없는 무인 24시간 매장이라 연중무휴로 문이 열려 있습니다. 선별도 세탁도 없이, 가장 솔직한 가격으로. 편한 시간에 자유롭게 둘러보세요.
선별·세탁 공정을 생략, 불필요한 인건비 없이 합리적인 가격
여성복 · 남성복 · 가방 · 액세서리, 뒤져보는 만큼 발견하는 재미
연중무휴 · 주차 가능 · 신용/체크카드 결제
빠르게 사고 쉽게 버리는 대신 — 가치있는 소비, 감각있는 선택.
사는 곳과 입는 옷,
세 가지로.
살 집을 정하기 전에 보는 앱 다가구, 옷장을 비울 때 부르는 서비스 옷장 비우기, 입을 옷을 고르는 매장 다가구 마켓. 코드링크가 만드는 건 이 셋입니다. 이름은 각각이지만 만드는 곳은 한 곳입니다.
이웃과 이야기를 나누고, 옷장을 비워 공간을 되찾고, 오래 입을 옷을 발견하는 — 코드링크가 권하는 건 집에서 시작되는 생활의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