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릅니다.
같은 건물에 살아도 이야기 나눌 곳이 없고, 이사 갈 건물이 실제로 어떤지는 물어볼 데가 없습니다.
↓01 다가구코드링크
우리 건물 입주민 커뮤니티 다가구, 그리고 빈티지 의류 매장 다가구 마켓입니다.
다가구
우리 건물 입주민 커뮤니티
다가구 마켓
빈티지 의류 매장
집에서 매일 마주치는,
그런데 아무도 풀지 않던 문제들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릅니다.
같은 건물에 살아도 이야기 나눌 곳이 없고, 이사 갈 건물이 실제로 어떤지는 물어볼 데가 없습니다.
↓01 다가구빠르게 사고, 쉽게 버리는 일상.
유행 따라 산 옷은 몇 번 입지 못하고 잊혀집니다. 옷 한 벌의 가치가 너무 짧게 소비되고 있습니다.
↓02 다가구 마켓같은 건물에 사는 이웃들과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집을 보러 가면 정작 궁금한 건 안 보입니다. 밤에 조용한지, 관리는 제대로 되는지. 그 건물에 살아본 사람들의 리뷰를 계약 전에 미리 확인해 보세요.
직접 작성한 솔직한 리뷰를 올립니다
우리집상태부터 동네번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이웃과 나눌 수 있습니다
이웃과 익명으로 주고받습니다
혼자였던 건물 생활에 소통과 교류의 장이 열립니다 — 만남이 아니라, 앱 안의 대화로.
여는 시간도 닫는 시간도 없습니다.
동네 프리러브드 창고. 상주 직원이 없는 무인 24시간 매장이라 연중무휴로 문이 열려 있습니다. 선별도 세탁도 없이, 가장 솔직한 가격으로. 편한 시간에 자유롭게 둘러보세요.
선별·세탁 공정을 생략, 불필요한 인건비 없이 합리적인 가격
여성복 · 남성복 · 가방 · 액세서리, 뒤져보는 만큼 발견하는 재미
연중무휴 · 주차 가능 · 신용/체크카드 결제
빠르게 사고 쉽게 버리는 대신 — 가치있는 소비, 감각있는 선택.
사는 곳과 입는 옷,
두 가지로.
살 집을 정하기 전에 보는 앱 다가구, 입을 옷을 고르는 매장 다가구 마켓. 코드링크가 만드는 건 이 둘입니다. 이름은 각각이지만 만드는 곳은 한 곳입니다.
이웃과 이야기를 나누고, 오래 입을 옷을 발견하는 — 코드링크가 권하는 건 집에서 시작되는 생활의 방식입니다.